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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6.01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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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2기수학여행 단체사진1.jpg


[별내뉴스 = 양의철 기자]..... 별내 새마을금고(이사장 남경우)는 지난 518일 금고가 운영 중인 만 70세 이상의 회원들로 구성된 늘푸른대학 2기 학생들과 정동진으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에는 42명의 늘푸른대학 학생들이 참여했고, 정동진의 썬크루즈 내 조각공원과 해돋이공원, 모래시계 공원 등을 차례로 돌며 관광을 만끽했다.

 

남경우 이사장은 현재 우리 금고에서 진행하고 있는 늘푸른대학 2기 어르신 학생들과 이른 아침부터 수학여행을 떠나 장장 12시간을 함께했는데, 모두가 지치지 않는 건강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 100세 시대를 살면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자원 봉사활동을 열심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7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다니는 별내 새마을금고의 늘푸른대학 2기 학생들은 현재 46명이 학업에 참여중이다. 4월에서 6월까지 학업과정을 이어가며, 강의 내용은 주로 노년의 행복, 치매예방 및 건강관련 등 삶의 지혜를 배우고 있다. 또한 대학 졸업자들을 중심으로 늘푸른봉사단을 구성해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원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며 모두가 만족한 생활을 하고 있단다.

 

꾸준히 별내늘푸른봉사단을 이끌어 가고 있는 남은미 전무는 이번에 늘푸른대학 2기 학생들을 모시고 수학여행을 다녀오면서 단합과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치지 않는 열의를 갖고 수업에 임해주시길 바라며, 금고가 기획하는 노노케어(건강한 노인이 연로하신 노인을 케어하는 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MG별내새마을금고는 지난 2011년부터 별내 지역사회의 발전과 성장을 뒷바침 하기 위해 취약계층에 물품 지원, 아동·청소년 학습 환경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금고가 운영하고 있는 MG별내여성대학과 MG별내늘푸른대학은 각각 별내여성봉사단, 별내늘푸른봉사단을 구성하고 지역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타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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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새마을금고, 늘푸른대학 어르신 학생들과 정동진 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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