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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6.0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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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색 재킷은 우리 마을의 안전을 뜻합니다

 

[별내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 별내면(면장 김현태)은 지난 7일 청학파출소에서 별내면 안전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별내면 기관단체장들이 뜻을 모아 시작된 이번 안전 키킴이발대식에서는 현용태 총무가 사회를 맡았고, 26명의 기관단체장들이 모두 참석해 결의를 다졌다. 특히 별내면 인근에 소재한 제5799부대에서 김승환 중령이 민간봉사단체 대열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별내면 안전 지킴이는 지역의 기관단체장들이 직접 참여해 별내면의 안전 및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게 된다. 기관단체협의회 김윤원 회장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모임이 구성됐으며, 우범지역 순찰과 환경정화활동, 쓰레기 투기 등 불법행위에 대한 감시 및 계도, 고질적 민원 지역에 대한 상시 예찰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체장들과 함께 안전 지킴이모임을 기획하고 주도해온 김현태 별내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별내면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기관·단체장님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별내면에서도 사회적 책임과 지역 사회를 위한 행정을 한층 강화하겠다.”, “앞으로 주홍색 재킷을 입고 저녁시간에 활동하게 될 단체장들을 만나게 되면 주민들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별내면 26명의 기관·단체장은 5개 조로 나뉘어 매주 수요일마다 순차적으로 별내면 안전 지킴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정진수 파출소장은 이번에 탄생한 별내면 안전 지키미는 남양주시에서 처음 시도되는 봉사단체로 자부심을 느끼며, 상습 우범지역에 큰 효과가 예상된다. 부디 우리지역의 훌륭한 봉사활동사례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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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최초의 민간주도 '별내면 안전 지킴이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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